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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마리오 성공과 아직까지 끝나지 않은 도전
일본은 진짜 게임이나 애니메이션쪽으로는 정말 세계 최고인 것 같습니다. 필자는 일본을 그다지 좋아하지 않지만 게임사를 보면 일본의 족적은 가장 영향력이 있다고 해도 될 것 같습니다. 특히나 아케이드 쪽 게임에서는 탁월함을 느낍니다. 오늘 소개할 게임은 슈퍼마리오입니다. 사실 그 어떤 수식어가 없을 필요로 슈퍼마리오는 세계 최강 캐릭터 중 하나입니다. 슈퍼마리오를 주제로 한 게임이 아직까지도 발매 되고 있는 것이 그 방증이 아닐까요. 최근 슈퍼마이로 런이라는 게임이 아이폰 독점으로 발매되기도 했죠. 한국어 업데이트도 마쳤다고 합니다.
재밌는 것은 슈퍼마리오의 주인공 마리오는 처음부터 슈퍼마리오에 등장하지 않았습니다. 닌텐도사의 동킹콩이라는 게임에 주인공으로 등장합니다. 1981년에 발매한 동킹콩은 무너져 가는 닌텐도를 기사회생한 게임입니다. 간단하지만 중독성 있는 게임입니다. 동킹콩이 나무통을 던지면 마리오가 피피하는 식의 아케이드 게임입니다. 목적지에 다달으면 공주를 구할 수 있습니다. 현재는 닌텐도가 게임계의 대표주자로 군림해 있지만 당시만 하더라도 그렇지 않았습니다. 그만큼 동킹콩의 성공은 절실했으며, 마리오 역시 주인공으로서 성공적인 등장을 하게 됩니다.
유명한 마리오를 탄생시킨 장본인은 미야모토 시게루라는 사람입니다. 그는 동킹콩과 슈퍼마리오를 만든 사람입니다. 마리오의 이름에 대한 탄생비화도 전해집니다. 마리오는 원래 점프맨이라는 이름을 갖고 동킹콩에 발매되었습니다. 정확히 동킹콩 주니어부터 마리오로 불렸습니다. 이 계기는 닌텐도 미국 지사의 임대료를 받는 사람이 이탈리아계 사람이었던 것입니다. 그 사람의 이름은 마리오 시갈이었으며, 마리오의 외형적 이미지와 비슷했습니다. 그리고 이름 자체가 쉽고 입에 잘 붙었기 때문에 마리오라고 불리기 시작했습니다.
우리가 잘 알고 있는 슈퍼마리오 게임은 1985년에 발매되었습니다. 그 이름은 슈퍼 마리오브라더스입니다. 마리오와 동생 루이지가 함께 등장합니다. 재밌는 것은 마리오의 직업이 배관공이라는 것입니다. 정말 만화 같은 상상력입니다. 마리오가 사는 곳은 버섯 왕국인데 그곳에는 지하세계가 존재합니다. 파이프를 타고 지하세계로 이동을 하기도 하고 지상으로 올라오기도 합니다.
게임의 요소요소도 굉장히 재밌습니다. 마리오는 특수능력을 사용합니다. 빨간 색의 슈퍼 버섯을 먹을 경우 슈퍼마리오로 변신을 합니다. 불을 발사하는 파이어 마리오로도 변신합니다. 초창기의 단조롭던 마리오는 점차 발전을 해서 너구리, 망토 마리오 등으로 변합니다. 어릴적 게임했던 순간들을 생각하면 아직도 설레고 흥미로움이 아직까지도 남아있습니다. 마리오 외에도 귀여운 캐릭터가 등장합니다. 악역이지만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쿠퍼가 그 캐릭터가 아닐까 싶습니다.
다양한 마리오는 게임을 대중화에 가장 큰 기여를 했다고 볼 수 있습니다. 특히 게임의 신 미야모토 시게루부터 시작됐다고 보시면 됩니다. 이 사람은 게임이라는 장르를 한 가지 산업으로 만들었습니다. 이 성과는 엄청난 것입니다. 과거에서부터 현재까지 게임이라는 분야는 우리나라에서 인식이 그리 좋지 않은 산업입니다. 산업이라고도 불리기도 민망할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최근들어 e스포츠라고 칭해지며 그 위상이 조금은 달라지고 있습니다. 아직까지도 후진 마인드를 가지고 있는 우리나라지만, 일본은 약 30년 전부터 산업이라는 규모를 가지고 발전해왔습니다.
1985년에 발매된 슈퍼마리오 시리즈는 전세계적으로 1000만장이 넘게 판매되었습니다. 현재까지 나온 시리즈만하더라도 판매액을 다 합치면 어마어마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현재까지도 슈퍼마리오 런, 뉴 슈퍼마리오, 슈퍼마리오 월드 플래쉬, 슈퍼마리오 오딧세이, 마리오 카트 등 정말 얼마나 만든 게임이 마리오를 통해서 탄생했는지 모릅니다. 심지어는 영화로까지 제작되며 전세계인의 사랑을 독차지 하고 있는 캐릭터로서 존재감을 과시했습니다. 게임 캐릭터 최초로 할리우드 명예의 거리에도 헌액되었다고 하니 정말 혀를 내두를 수 밖에 없습니다.
미야모토 시게루는 게임기를 사서 슈퍼마리오를 하는 것이 아니라, 슈퍼마리오를 하기위해 게임기를 사게끔 만드는 것을 목표로 했다고 합니다. 이것이 바로 콘텐츠의 힘입니다. 최근 포켓몬고의 열풍은 바로 콘텐츠의 힘입니다. 우리나라가 아무리 기술력이 좋다고 하지만 콘텐츠도 분명 발전시켜야 할 과제 중 하나입니다.
닌텐도는 변화된 환경에 적응하려고 도전하고 있습니다. 최근 스마트폰이 굉장히 활발하게 사용되고 있습니다. 게임도 스마트폰으로 이용합니다. 닌텐도는 또 다시 슈퍼마리오를 전면으로 내세워 스마트폰용 게임을 출시했습니다. 오늘까지 전세계적으로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습니다. 앞으로 슈퍼마리오의 성공은 어디까지 이어질지 함께 보도록 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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